[방송 스토리] ‘미스터 기간제’, 섬뜩한 6인 단체 포스터 공개
[방송 스토리] ‘미스터 기간제’, 섬뜩한 6인 단체 포스터 공개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6.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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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CN
사진제공=OCN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 메인 포스터와 6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섬뜩함을 자아낸다. 의문의 여고생 살인사건이 벌어진 상위 0.1% 명문고를 배경으로 윤균상, 금새록, 이준영, 최규진, 한소은, 김명지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담겼다.

OCN은 “교실 한가운데서 살기와 광기가 어린 눈빛을 번뜩이는 4명의 학생과 아직 아무것도 알아채지 못한 듯 학생들과 대비되는 미소를 짓고 있는 교사 윤균상, 금새록의 모습이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한다”며 포스터에 대해 설명했다.

7월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윤균상이 기간제 교사로 잠입하는 속물 변호사 기무혁(기강제) 역을 맡았고, 금새록이 학생을 전적으로 믿고 사랑하는 열혈 교사 하소현 역을 맡았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황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본투비 톱클라스’ 천명고 4인방으로 이준영(유범진 역), 최규진(이기훈 역), 한소은(한태라 역), 김명지(나예리 역)가 발탁됐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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