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친구’ 한고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남편 생각나“
‘밥친구’ 한고은 ”맛있는 음식 먹으면 남편 생각나“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6.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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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지 기자
사진=이현지 기자

 

배우 한고은이 ‘밥친구’를 촬영하면서 남편 생각이 났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DDMC 미디어가든에서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밥친구’ 제작발표회가가 열려 이상민, 서장훈, 한고은, 강레오와 서현석 PD가 자리했다.

이날 한고은은 ”나도 주부로서 음식에 대한 고민이 크다. 다른 집 식탁에는 어떤 음식들이 올라갈까 궁금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밥친구’를 촬영하면서 새로운 것들, 몰랐던 것을 알게됐다. 무릎을 치게 되는 것들을 배우고 있다“라며 ”매일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분들 굉장히 도움 많이 될 것이다“라고 방송에 대해 설명했다.

한고은은 특히 ”전복 가마솥밥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라며 ”맛있는 것을 먹으면 사랑하는 사람들 많이 생각나더라“라고 말하며 남편을 언급했다.

‘밥친구’는 SNS속 쿡 스타를 만나 이들을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고 배우며 푸드 스토리를 풀어가는 신개념 집밥 예능프로그램이다. 수많은 팔로워들이 열광한 요리 레시피부터 잘 담고 잘 찍는 방법까지 공개한다. 2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진선 기자 wlrntkfkd@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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