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남자’ 김민희, 홍상수 만나기 바로 전 작품? “상업영화 의미 없다”던 이유
‘우는 남자’ 김민희, 홍상수 만나기 바로 전 작품? “상업영화 의미 없다”던 이유
  • 김현 기자
  • 승인 2019.06.1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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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남자', 김민희 극중 모습 어땠나 

-'우는 남자' 김민희, 상업적인 영화 출연 더이상 없나 

사진=영화 '우는 남자' 스틸컷
사진=영화 '우는 남자' 스틸컷

영화 ‘우는 남자’에 등장하는 김민희의 모습에 네티즌의 시선이 쏠렸다.

영화 ‘우는 남자’에서 김민희는 모경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우는 남자’는 2014년 개봉했다. 2015년 김민희의 인생을 바꾼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바로 전에 개봉한 작품이다.

결국 ‘우는 남자’는 김민희의 전환점 바로 직전의 작품인 셈이다. 이후 김민희는 스스로 자신의 행보를 규정지었다. 상업영화로는 ‘우는 남자’ 이후인 ‘아가씨’가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은곰상)을 수상한 후 기자회견에서는 “상업적인 영화 출연이 나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상황에서 김민희는 상업영화로 충무로에 복귀할 의지는 없어 보인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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