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는 날에는’ 송영균,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아...어떤 마지막 그릴까
‘내가 죽는 날에는’ 송영균,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아...어떤 마지막 그릴까
  • 김현 기자
  • 승인 2019.06.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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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는 날에는’ 송영균, 책 읽는 모임의 의미 

-‘내가 죽는 날에는’ 송영균, 지인들에 전한 마음 

사진='MBC스페셜' 방송캡처
사진='MBC스페셜' 방송캡처

‘내가 죽는 날에는’ 송영균 군이 삶에 충실 하는 모습이 감동을 주고 있다.

17일 ‘MBC 스페셜-내가 죽는 날에는’ 편을 통해 송영균 군의 일상이 그려졌다. 투병 중에도 절대 하루하루를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이다.

송영균 씨는 ‘내가 죽는 날에는’ 편에서 자신의 일상을 모두 보여줬다.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송영균 씨는 자택에서 책을 읽는 만남을 가졌고,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누구보다 절망스러울 수 있는 상황이지만 송영균 씨는 자신의 상태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현재 5년 여 동안 병을 가지고 지내고 있는 송영균 씨는 ‘내가 죽는 날에는’에서 자신이 그리고 있는 마지막 날을 낱낱이 보여줬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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