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 다이어트에 제격...설탕보다 300배 달지만 살 안 찐다?
스테비아 토마토, 다이어트에 제격...설탕보다 300배 달지만 살 안 찐다?
  • 김현 기자
  • 승인 2019.06.1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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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아 토마토, 지석진 냉장고 속 재료 관심 

-스테비아 토마토, 다이어터들 환호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스테비아 토마토가 지석진의 냉장고 재료로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에 앞서 지석진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중에 스테비아 토마토가 발견됐다. 일반 토마토와 다르다는 셰프들의 설명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허브과의 천연당분으로 설탕보다 300배 이상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100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또 스테비아 토마토는 몸에 흡수 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혈당, 혈압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고혈압, 당뇨병 환자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최근 다이어트 식품, 건강 식품 등이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테비아 토마토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구매 욕구를 드러내는 네티즌이 다수 목격되고 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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