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실력파 해체, 결정적 원인 누구 탓? “리더로서 책임 다 못해”
씨야 이보람→실력파 해체, 결정적 원인 누구 탓? “리더로서 책임 다 못해”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9.06.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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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씨야 이보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복면가왕'의 주인공으로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씨야 이보람으로 추측되는 인물은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의 ‘나이팅게일’ 가명으로 분해 등장했다. 해당 인물은 무대 위에서 빅마마의 ‘연’을 호소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실력으로 뽐내 출연진들을 기립하게 만들었다. 

일부 시청자들은 씨야 이보람의 노래를 들으려 복면가왕을 시청 중이라는 의견에 큰 공감을 표하고 있다.

여성 그룹이었던 씨야는 ‘여인의 향기’를 통해 데뷔, 실력파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데뷔 5년만에 전격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이유는 남규리의 소속사 이탈과 씨야 탈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보람은 남규리와 갈등이 있었냐는 질문에 “평소 관계는 크게 나쁘지 않았지만 갈수록 나빠지며 저희에게 많은 상처를 줬다”며 “한 팀의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남규리는 연락이 안 된지 한참이다”고 답한바 있다. 그는 “이렇게까지 상황을 만든 남규리가 참 안타깝다”고 전했다.

윤지호 기자 jiho@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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