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국가대표 선수들 잘 싸웠다”…스타들 응원 봇물
“U-20 국가대표 선수들 잘 싸웠다”…스타들 응원 봇물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6.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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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뷰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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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들도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남자 월드컵 준우승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배우 류준열은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생하셨습니다. 리스펙트”라고 남겼고, 김수로는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이미 대단한 것이다. 준우승 너무나 축하한다. 대한민국 축구 화이팅! 만세! 만만세! 대한민국 축구는 이미 최고”라고 적었다.

윤은혜는 “정말 꿈 같은 U-20 월드컵이 끝났다!”며 “끝까지 싸워 준 우리 선수들 한 선수 한 선수마다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더 멋질 다음을 기대한다~ 아시아 최초 골든볼!!! 자랑스럽다”라고 글을 올렸고, 김소혜도 “U-20 월드컵 준우승! 모두 정말 고생하셨다!”고 했다.

한상진은 “대단한 대한민국 청년들. 내 생애 월드컵 결승을 보게 될 줄이야. 진짜 고맙다. 살아서 또 볼 수 있을까. 무언가 버킷리스트가 이뤄진 느낌”이라 말했고, 아나운서 배성재도 “감사합니다. 이런 대회를 중계하게 해줘서”라고 전했다.

이날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역전패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FIFA 주관 세계대회 참가 사상 최고 성적이며, 이강인은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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