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 남궁민 관계 진전 있었나...곳곳서 보이는 흔적들, 벌써 2세 고민까지?
진아름 남궁민 관계 진전 있었나...곳곳서 보이는 흔적들, 벌써 2세 고민까지?
  • 김현 기자
  • 승인 2019.06.15 0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아름, 관계 진전 있었나?

-진아름, 가족들과도 인사 했을까 

사진=진아름, 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진아름, 남궁민 인스타그램

진아름과 남궁민의 관계에 변화가 있었을까.

14일 남궁민의 예능 출연이 연인 진아름까지 소환했다. 리얼한 일상을 보여주는 ‘나혼자산다’ 덕에 남궁민의 일상에 진아름이 얼마나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도 관심을 끈 것이다.

그러던 중 네티즌은 둘 사이에 묘한 변화를 포착했다. 진아름은 어버이날 기념으로 양양의 해변을 찾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가족들과 함께였던 진아름의 곁에 남궁민도 함께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실제 남궁민과 진아름은 해외여행도 함께 갈 만큼 관계에 진전이 있었다. SNS에 당당히 동반 여행 중인 사진을 올릴 정도로 애틋하다.

뿐만 아니다. 진아름과 남궁민은 2세에 대한 고민도 보였다. 아직은 조금 이른 고민이지만 남궁민은 한 방송에서 원하는 2세 이름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는 모습으로 진아름과의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