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이웃 위해 써달라" DB손해보험,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
"열악한 이웃 위해 써달라" DB손해보험,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
  • 문다영 기자
  • 승인 2019.06.14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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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열악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거액을 내놨다.

4일 DB손해보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사랑나눔봉사' 프로그램에 2019년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랑나눔봉사 프로그램은 2016년 업계 최초로 시행된 영업가족 중심의 전국 단위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활동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48개의 설계사 봉사단과 지역 복지기관간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되고 있다.

DB손해보험 측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다영 기자 dymoon@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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