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월드투어 전시, 세계 최초 서울서 개최
퀸 월드투어 전시, 세계 최초 서울서 개최
  • 유명준 기자
  • 승인 2019.06.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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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의 공식 매니지먼트사 퀸 프로덕션(QUEEN PRODUCTIONS LTD)은 7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3개월간 ‘보헤미안 랩소디 : 퀸 월드투어전시’를 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퀸 결성 48주년, 데뷔 46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최초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역사가 담긴 희귀 소장품을 공개한다. 또 퀸의 레전드 6곡을 현대미술로 새롭게 해석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를 10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함께 전시한다.

퀸 프로덕션 대표 짐 비치(Jim Beach)는 “퀸의 첫 공식 전시회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열광해준 한국 팬들을 위해 서울에서 열게 되어 기쁘다.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 공개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회를 통해 퀸의 다양한 모습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 이외의 국가의 경우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다.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보헤미안 랩소디 : 퀸 월드투어전시’는 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유명준 기자 neocross@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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