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데레우스’ 30일 마지막 티켓 오픈…굿바이 이벤트로 관객에게 보답
뮤지컬 ‘시데레우스’ 30일 마지막 티켓 오픈…굿바이 이벤트로 관객에게 보답
  • 김희윤 기자
  • 승인 2019.05.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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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랑
사진제공=랑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요하네스 케플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국내 초연 창작 뮤지컬 ‘시데레우스’ 30일 오전 마지막 2주 공연 티켓 판매를 오픈한다.

또한 ‘시데레우스’는 관객들이 준 따뜻한 리뷰와 응원에 보답하고자 마지막 공연 기간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세 가지 할인 이벤트로 △‘더 가까이 할인’ 6월 16일까지 20%할인 △‘땡스기빙데이’ 6월 18일 공연 50% 할인 △‘굿바이 시데레우스’ 6월 19~30일까지 20%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6월 19~21일까지 배우 사인회 △6월 22~28일까지 커튼콜데이 △6월 29일~30일까지 막공 무대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뮤지컬 ‘시데레우스’는 17세기 이탈리아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 요하네스 케플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여기에 두 과학자의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상징적 구조물과 영상으로 완성시킨 무대와 4인조 라이브 밴드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시대가 외면한 진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갈릴레오 역에 고영빈, 정민, 박민성, 갈릴레이를 옹호하고 지지한 케플러 역에 신성민, 정욱진, 신주협, 갈릴레이가 가장 많이 의지하고 사랑한 딸 마리아 역에는 김보정, 나하나가 출연한다. 6월 30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한다.

김희윤 기자 apiii@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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