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엠 준호, 척추골절로 4급 판정…30일부터 대체복무
투피엠 준호, 척추골절로 4급 판정…30일부터 대체복무
  • 김희윤 기자
  • 승인 2019.05.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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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뷰어스DB

그룹 투피엠(2PM) 준호가 30일부터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2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준호의 대체복무 소식을 알렸다.

JYP는 “투피엠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이준호는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희윤 기자 apiii@view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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