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부케 유래 모르면 혼돈의 대잔치…알고보니 로또 뺨치는 수익 가능 직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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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기자
  • 승인 2019.05.20 2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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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사진=KBS2 방송화면)

부케와 큐레이터. 일상에서 익히 쓰고 너무도 자주 쓰는 단어들인데 막상 유래와 단어 구성을 말해보라면 쉽게 답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20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등장한 부케, 큐레이터 퀴즈 역시 그랬다. 부케의 철자를 맞혀야 하는 시점, 부케가 불어라는 점을 모르는 이들은 뜬금없는 철자의 조합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큐레이터는 라틴어 '큐라(cura)', 영어의 '케어(care)'에서 가져온 것이라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큐레이터는 음식, 디지털, 패션,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을 통칭하고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한편 큐레이터 연봉은 미국의 경우 22만 달러(2억 6000만원 여)까지 받는 이도 있다. 부케는 워낙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돼 있다. 고가의 부케 경우 각종 보석으로 장식, 1억 원을 넘어서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진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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