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장재인 커플의 역효과…시청자 쏟아낸 지적 '묘수 아닌 악수'
남태현 장재인 커플의 역효과…시청자 쏟아낸 지적 '묘수 아닌 악수'
  • 윤슬 기자
  • 승인 2019.05.16 0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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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사진=tvN 방송화면)

남태현 장재인 커플이 탄생했을 때만 해도 방송사는 '묘수 효과'를 볼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연 '작업실'은 남태현 장재인이 '악수'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15일 밤 tvN '작업실'에서 남태현 장재인은 쫄깃한 썸 단계를 보여줬다. 남태현은 장재인과 한명을 더 언급하는 것으로 재미를 더했다. 아니 재미있을 장면이었지만 남태현 장재인의 관계가 세상에 알려진 바이기에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남태현 장재인의 과거로 돌아간 시간을 보는 듯하다는 시청자들이 많다. 이날 남태현 장재인이 속내를 알지 못하고 미묘한 행동을 하는 것에도 시청자들은 "둘이 사귀는거 땜에 몰입이 안됨~ 결과를 아니까 재미가 없다"는가 하면 열애를 아는 상태에서 남태현 장재인에 대한 보도는 의미가 없다는 질책도 이어진다. 

더욱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 자체를 믿지도 못하겠다는 이들도 더러 있다. 일부 시청자는 남태현 장재인 방송분에 사귀지 않았다고 보기도 애매한 분위기라면서 애꿎은 3자를 끌어들인다 질책하기도 한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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