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움, 속절없이 흐른 시간...시도만 수차례→‘허탈함’만 남았다?
루피움, 속절없이 흐른 시간...시도만 수차례→‘허탈함’만 남았다?
  • 김현 기자
  • 승인 2019.05.15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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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움, 사이트 버벅거림에 대한 보상 시간 없나 

-루피움, 몰려드는 소비자 대책 없었나? 

사진=루피움 캡처
사진=루피움 캡처

루피움이 허탈함만 남긴 이벤트를 마무리 지었다.

15일 루피움은 판매 중인 일부 화장품에 대한 ‘반짝’ 할인을 시행했다. 갑작스러운 행사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로 인한 부작용도 있었다. 시도만 수차례 했지만, 루피움 사이트는 이들을 모두 수용하기엔 버거워 보였다. 결국 거듭된 시도에도 구매 실패 사례가 속속 올라왔다.

루피움 사이트는 버벅거림을 해결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세일은 무엇보다 ‘시간’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빠른 결제가 요구됐다.

하지만 사이트 자체가 흔들리면서 결제는커녕 세일 상품들에 접근조차 하지 못한 이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보인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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