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출산, 벌써 둘
윤정희 출산, 벌써 둘
  • 나하나 기자
  • 승인 2019.04.15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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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출산 소식 뒤늦게 전해지는 이유, 타 스타들과 달리 활동도 전무

(사진=SBS 방송화면)
(사진=SBS 방송화면)

 

[뷰어스=나하나 기자] 윤정희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윤정희는 지난 2월 출산했다고 알려왔다. 

15일 일간스포츠는 윤정희 출산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 2월 중순,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윤정희는 2017년 5월 첫 아이를 출산한 데 이어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윤정희 출산 소식에 여론은 오랜만이라며 반가워하고 있다. 윤정희는 2015년 5월 결혼한 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윤정희 관련, 출산이 종종 전해지는 근황의 전부인 셈. 윤정희 첫 출산도 뒤늦게야 알려졌다. 윤정희는 지난해 8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뒤늦게 알린 바다. 윤정희는 친한 사람들에게만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에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고 알려졌던 바다. 

윤정희는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으로 데뷔해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웃어요 엄마’ ‘맛있는 인생’ ‘맏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결혼 후 활동이 전무해 갖가지 추측이 불거졌다. 윤정희가 연예계 활동을 버거워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실제 그는 불안정한 연예계 생활에 부담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진다. 윤정희는 KBS2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데뷔 초 방송이 적성에 안 맞다고 느꼈다"면서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것과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방송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한 윤정희는 일본 유학을 준비하던 중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출연한 드라마 '하늘이시여'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특히 윤정희는 함께 출연했던 한혜숙 집에서 연기지도를 받으면서까지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고 알려진다.

나하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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