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딸 공개에 드는 의문
한채아 딸 공개에 드는 의문
  • 김현 기자
  • 승인 2019.04.15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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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딸 공개, 외모는 父母아닌 시아버지 닮았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뷰어스=김현 기자] 한채아 딸 공개에 팬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채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날 한채아는 “출산한 지 5개월 됐다”면서 “현재 시부모님이랑 같이 산다. 아버님, 어머님도 딸을 너무 좋아한다. 시댁에서 같이 살자는 제안은 신랑이 했지만 제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 도경완 아나운서가 "함께 사니까 시부모님이 둘째도 바라실 것 같다"고 말하자 한채아는 "제가 얼마 전 팔뚝만한 전복이 나오는 꿈을 꿨다고 하니 은근히 바라시더라”라며 웃었다.

한채아는 시아버지 차범근과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한채아의 딸 사진 공개에 “할아버지 닮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축구해설위원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지난해 5월 결혼, 같은 해 11월 득녀했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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