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생일’, 신작 공세에도 1위 유지…‘미성년’ 3위로 출발
[박스오피스] ‘생일’, 신작 공세에도 1위 유지…‘미성년’ 3위로 출발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9.04.12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스오피스(그래프=뷰어스)
박스오피스(그래프=뷰어스)

[뷰어스=남우정 기자] ‘생일’이 신작 공세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화 ‘생일’이 3만 252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53만 710명이다. 

이날은 신작들이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순위가 요동칠 것으로 예상됐지만 ‘생일’은 뚝심있게 자리를 지켰다. 

2위 ‘헬보이’는 2만 8247명, 3위 ‘미성년’은 2만 3361명, 4위 ‘돈’은 1만 5041명, 5위 ‘공포의 묘지’는 1만 2690명의 관객을 모았다.  

남우정 기자 ujungnam@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