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 통해 아동 인성교육 앞장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 통해 아동 인성교육 앞장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04.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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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뷰어스=곽민구 기자]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위정숙)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남지역본부장 박원규)과 함께 국내외 저소득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은 나눔을 통해 정기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인성이 바른 아동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는 어린이집 캠페인이다.

인성교육은 현대사회 아동청소년의 비행, 범죄 등의 증가로 중요성이 부각 되고 있다. 특히 실천을 동반한 계획적인 인성교육이 매우 중요한 시점에서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회원들과 함께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소속 회원들에게 ‘초록나눔어린이집’ 캠페인에 대하여 안내하여 많은 공공형어린이집과 원생들이 참여하게 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참여한 원생들에게 초록나눔천사 증서, 영상을 통한 나눔교육, 나눔을 기록하는 초록나눔통장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진행되는 경남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역량강화연수 식전행사로 진행되었으며 박완수 국회위원, 김지수 경남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아동을 위한 정책과 지원에 앞장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을 축하하고 격려하였다.

위정숙 회장은 “이번 초록나눔어린이집 협약을 통해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와 소속 회원들이 아동 인성교육에 앞장설 것이다.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0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곽민구 기자 mti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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