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들이 주목하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예비 창업자들이 주목하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4.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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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서주원 기자] 2019년도 벌써 4월이 접어들면서 상반기도 어느새 절반 정도 지났다. 위축된 소비 심리와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상반기 창업 시장의 열기는 뜨겁기만 하다. 업종 변경이나 신규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외식업 창업자들은 요즘 인기 있는 유망창업아이템 중 하나인 주점창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나 주점창업은 이미 상권 내 경쟁이 치열하고 포화된 레드오션이나 단발성 유행아이템이 아닌 차별된 경쟁력을 겸비한 주점창업•술집창업 프랜차이즈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는 주점창업 브랜드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한남동그집'은 초기 투자금을 절약할 수 있으면서 오랜 기간 장기운영이 가능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술집창업으로 인기다. '초기 투자금은 적을 수록 좋고, 차별된 경쟁력이 많을 수록 장기 운영과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요즘 창업의 트렌드인 것 같다'고 한 예비 창업자가 전했다. 

'한남동그집'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이 주목 받는 이유도 이런 트렌드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한남동그집'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의 최대 난제인 '창업 비용'에 대해 '리스창업제도, 본사투자제도'같은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지원 제도가 있다. "지금 운영 중인 '한남동그집'의 매장 대부분도 이와 같은 '한남동그집'의 창업 지원 제도를 활용해 오픈되었다."고 '한남동그집'관계자는 전했다. 

40여 가지의 '다양한 안주'와 주문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만들어지는 '수제안주'를 경쟁력으로 앞세워 경쟁 업체가 포화된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예비 창업자들이 포차창업으로 '한남동그집'에 관심을 갖는 이유 중 하나이다. 

작년부터 '한남동그집'은 여심저격을 초점에 두고 맛은 물론, 플레이팅까지 노력을 기울여 절로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해산물 안주가 앞세운 '한남동그집 해물주점' 매장들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여심을 잡아야 매출도 좋아진다. 찍고 싶지 않은 음식은 맛도 없어 보일뿐더러 손님들이 찾지 않는다."며 '한남동그집 해물주점'의 한 가맹점주는 전했다. 

올해 초, 구로 개봉동의 어느 작은 분식집은 인테리어 개조에만 적은 비용을 사용해 '한남동그집'으로 호프집창업에 재도전했다. '한남동그집'은 이렇게 작은 평수부터 큰 평수, 그리고 업종 변경으로도 구애 받지 않고 창업이 가능해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한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술집창업, 포차창업, 호프집창업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찾고 있는 '한남동그집'은 홈페이지와 대표 번호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문의가 가능하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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