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포유 대표 밴쯔, 4월6일 품절남 된다
잇포유 대표 밴쯔, 4월6일 품절남 된다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4.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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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서주원 기자] 대표적인 먹방 유튜버 밴쯔가 품절남이 된다. 

오는 6일, 잇포유 대표 밴쯔(본명 정만수)가 결혼한다. 

완전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밴쯔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제는 제가 그 사람의 앞날을 책임질 수 있을 거라 확신하기에 제 여자친구를 공개해요. 한 마디로 저 내년에 장가갑니다”라는 밴쯔의 멘트가 화제를 모았다.
 
올해 1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에는 “2019년 새해가 되자마자 처음으로 혼인신고 했어요! 이제 아플 때 병원에 가도 보호자로서 챙겨줄 수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아빠와 같은 가장이 되었다 생각하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코찔찔이가 아빠와 같은 입장이 되다니… 기분이 복잡 미묘해요”라며 행복감을 표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오는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앞두고 지난 3월 22일에는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예비신부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한 밴쯔는 먹방 크리에이터답게 예비신부와 ‘먹방’ 콘셉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운 시선을 모았다.
 
3년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밴쯔는 예비신부 윤수아씨에 대한 유별한 애정으로도 입소문을 탄다. 연애하는 동안에는 방송이 끝한 새벽 시간에도 회사원인 윤수아씨를 데려다 주기 위해 대전, 서울을 오가는 사랑꾼의 열정을 보인 바 있다.
 
건강기능식품 업체 잇포유의 대표인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는 지난 2013년 첫 방송 이후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 등에도 출연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318만 명을 넘어서는 등 먹방 분야 1인자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2017년 론칭한 ‘잇포유’는 ‘자신을 위해 먹다’라는 의미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밴쯔는 “’나부터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며, “잇포유는 건강한 삶을 지켜나간다는 철학으로 신뢰받는 이너뷰티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편안하고 안전한 제품에 대한 원칙으로 건강한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전했다.

 
잇포유는 브랜드 론칭 이후 ‘나만의 비밀’, ’40 두유’, ‘위대한 비밀’, ‘나만의 비밀 워터믹스’ 등 다이어트보조제를 선보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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