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수도권 부동산…단독주택과 아파트 장점 고루 갖춘 ‘다산 포디움’ 수요 몰려
찬바람 부는 수도권 부동산…단독주택과 아파트 장점 고루 갖춘 ‘다산 포디움’ 수요 몰려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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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과 아파트 강점 취합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고객 관심 쇄도

(사진=다산 포디움)
(사진=다산 포디움)

 

[뷰어스=서주원 기자] 지난해부터 정부가 주택 시장에 강력한 대책을 시행하면서 규제가 심한 아파트를 대신해 단독주택을 주목하는 수요자들이 상당하다. 특히 최근 부동산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30~40대 수요자들의 경우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 미세먼지와 층간 소음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단독주택의 선호도가 높은 추세다. 

이런 가운데 단독주택에 아파트의 장점이 더해진 ‘블록형 단독주택용지’가 수요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블록을 하나의 개발단위로 공급해 신축적인 부지조성 및 주택건축,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계획된 건설용지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다. 단독주택 건설에 요구되는 각종 법령 및 인허가, 건축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분양을 받아 입주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만 제공되던 첨단 시스템도 적용돼 생활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 

이런 장점에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찬 바람이 불고 있음에도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를 찾는 수요자들은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인기가 좋은 곳은 금하씨앤디와 미르플래닝이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에 조성 중인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다산 포디움’이다. 사전 청약 당시부터 고객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 상황으로, 남양주시 지금동에 문을 연 홍보관에도 연일 사람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다산 포디움에는 대지면적 25,232㎡(7,633평)에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50필지가 들어선다.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해 재산 가치를 형성하는 것에 상당히 유리하다. 

공급과 관리가 편리하고, 아파트의 장점인 철저한 보안시스템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선사되는 것이 단지의 특징이다. 개인의 기호를 건축에 반영할 수 있으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기 좋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등 단독주택의 이점도 갖춰 수요자들 사이에 반응이 뜨겁다. 

획일적인 설계의 공동주택을 비롯해 땅콩주택 등의 세로형 주거공간을 벗어나 기호를 반영해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예고된다.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상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 주택 건축을 위해 필요한 기반 공사도 진행돼 주택 건축에 필요한 제반 사항도 완비된 상태다. 

입지가 우수한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한강변 신도시 내 유일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희소가치가 높고, 왕숙천이 가까워 수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되면서 단독주택 조성에 최적의 환경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황금산이 주변을 둘러싸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숲세권도 확보돼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간 한강변에 자리한 서울 및 수도권 단지들이 높은 시세 속에 인기를 유지해온 만큼, 한강변 신도시 내 유일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인 다산 포디움도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우수한 자연환경과 조망, 미래가치를 기반으로 지역 내 명품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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