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객들의 분당 외식장소 ‘죽여주는 김치찜 김치찌개 정자직영점’ 상차림이 주는 행복
봄나들이객들의 분당 외식장소 ‘죽여주는 김치찜 김치찌개 정자직영점’ 상차림이 주는 행복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3.29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어스=서주원 기자] 따뜻한 봄 기운이 겨우내 얼었던 몸뿐만 아니라 오랜 불황으로 지친 마음까지 풀어주는 요즘이다.바야흐로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에 기분까지 들썩이는 계절이라 미세먼지가 극심한 현실적 부담에도 마스크를 하고서라도 봄내음을 찾아 나서는 모양새가 곳곳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봄 나들이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가 맛난 먹거리를 즐기는 맛집 탐방이다. 하지만 맛난 메뉴에 제대로 된 맛집을 찾는 외식 장소를 물색하고 선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게 사실이다.

어떤 곳, 어떤 메뉴가 좋을 지 고민일 때 생각하는 것은 역시 ‘집밥’ 아닐까? 바쁜 일상에 지친 요즘 사람들에게 집에 온 듯 편안함을 안겨주는 외식장소가 그리운 것이다. 분당 정자역 인근  ‘죽여주는 김치찜 김치찌개 정자직영점’은 이럴 때 가볼만한 곳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분당 맛집으로 정평이 난 이곳은 평범하고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집밥 콘셉트의 매력으로 가족외식은 물론, 단체모임 장소로 단골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이곳 분당 맛집은 숙성김치만을 사용한다는 데에 맛의 비결이 숨어있다. 김치가 가진 고유의 맛은 그대로 살리는 요리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다 집밥보다 더 집밥 같다는 평을 받는 상차림이 주는 정감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외식장소다.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 발효 식품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어 우리 몸의 장을 깨끗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이라면서 “적정 기간 숙성시킨 김치는 유산균 수가 가장 많은 장점이 있어 영양적으로 우수한 숙성김치만을 사용하여 요리한다”고 설명했다.

‘죽여주는 김치찜 김치찌개 정자직영점’은 메뉴 구성에서도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를 이용한 김치요리전문점의 면모를 보여준다.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등갈비찜를 비롯해 ‘엄마의 손길’이 떠오르는 수제왕돈까스, 계란말이, 우리집삼총사(계란말이,스팸구이,두부부침), 고기완자전 등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차림이면서도 익숙한 느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맛을 선사하는 메뉴들이다.

최근에는 봄을 맞아 분당 맛집 메뉴도 종류부터 맛까지 새롭게 무장해 구성되기도 했다. 우선김치찜에 떡추가, 김치추가, 고기추가가 가능하다. 

김치찌개는 스팸사리, 소시지사리 추가, 김치등갈비찜은 김치추가, 갈비추가(국내산)로 더욱 넉넉하게 먹을 수 있으며 우리집삼총사 메뉴에는 스팸을 추가, 고객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기에 신메뉴로 내놓은 해물파전은 겉이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느낌으로 애주가들의 술안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스팸만을 먹을 수 있는  스팸한마리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단위 손님들상에 자주 오른다.

죽여주는 김치찜 김치찌개 정자직영점 관계자는 “고객님들께서 큰 신뢰과 만족감을 보여 주시는맛의 비결은 숙성김치 사용과 함께 식자재 선정과 유통에 있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마진을 덜 남기더라도 고객님께 양질의 식자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의 위생과 안전에 최적화된 대기업 푸드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세먼지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공기청정필터를 설치해 미세먼지안심구역으로 조성하는 등봄철 나들이 후 반갑게 찾을 수 있는 외식장소로 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격 부담을 낮춰 온 가족이 맛난 한끼를 함께 할 수 있는 외식장소로 인기를 모으는 이곳은 배달의 민족 배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배달대행업체 콜수 선두를 다툴 정도로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많으며 판교, 야탑 등 일부 지역까지 배달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했다.

봄 나들이 후 집밥보다 집밥 같은 정겨운 상차림이  그리울 때, 건강한 김치 요리 레시피를 고집하는 분당 맛집에서 소확행의 기쁨에 빠져보는 것도 기억에 남는 외식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