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역사’ 오지호, 16일 ‘두시의 데이트’ 출격…지석진과 특별한 만남
‘질투의 역사’ 오지호, 16일 ‘두시의 데이트’ 출격…지석진과 특별한 만남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9.03.1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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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남우정 기자] '질투의 역사' 오지호가 '두시의 데이트'에 출격한다. 

16일 오후 3시 방송되는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오지호가 출연할 예정이다. 

'질투의 역사'는 10년 만에 다시 모인 다섯 남녀가 오랜 시간 묻어 두었던 비밀을 수면 밖으로 꺼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역대급 진상남 ‘진상’ 역으로 찌질한 매력을 발산하고, 영화 '질투의 역사'에서는 첫사랑 대학 선배 ‘원호’ 역을 맡아 진한 미스터리 멜로 연기로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비밀에 싸인 여자 ‘수민’(남규리)의 첫사랑 ‘원호’ 역을 맡은 오지호는 사랑과 질투를 오가는 다섯 남녀의 얽히고 설킨 관계로 인해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되는 캐릭터로 깊은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오지호는 데뷔 21년 차의 연기 내공으로 이제껏 선보여 온 매력과는 또 다른 미스터리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 출연하는 오지호는 영화 '질투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남규리, 장소연, 김승현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과의 찰떡 연기 호흡까지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칠 예정.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오지호의 반가운 라디오 나들이에 영화를 본 관객들은 물론 아직 보지 않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인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남규리, 오지호, 장소연, 김승현 등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제껏 본 적 없는 미스터리 멜로로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질투의 역사'는 상영 중이다.
 

남우정 기자 ujung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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