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여신’ 류이호, 순도 100% 로코로 컴백
‘종채여신’ 류이호, 순도 100% 로코로 컴백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9.03.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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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남우정 기자] '종채여신'[연출 료스함│주연 류이호, 진정니│수입 오드(AUD)]이 오는 15일 국내 드라마 팬들을 찾아간다.

'종채여신'은 도시 생활에 익숙한 남자 ‘옌둥민’이 우연히 작은 오지 마을 ‘윈하이촌’에 들어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시골 생활은 해본 적도 없는 도시남 ‘둥민’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농사를 짓고, 땀 흘리는 노동의 가치를 깨닫는 드라마의 설정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에 동화되도록 만들 예정이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 '모어 댄 블루'를 통해 달콤하면서도 애절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류이호의 주연작 '종채여신'은 지금까지 본 적 없던 류이호의 캐릭터 변신을 필두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먼저, 우연히 작은 오지 마을 ‘윈하이촌’에서 농사의 여신 ‘톈리윈’을 만나게 된 남자 ‘옌둥민’이 익숙했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조금씩 변화하는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것으로 보인다. 그 과정에서 류이호는 장난스러운 면모까지 더해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그만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모어 댄 블루'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류이호와 진정니의 설렘 가득 로맨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골에서 살아본 적 없는 일명 ‘농알못’ ‘둥민’이 농사의 여신 ‘리윈’을 만나 점차 마음의 문을 열게 되는 이야기. 평화로운 마을에서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남녀의 꿀 떨어지는 러브 스토리는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두 배우의 연기 변신과 달달한 로맨스와 더불어 '종채여신'은 보기만 해도 절로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농촌 마을의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냈다. 이번 작품은 마을 사람 모두 땀 흘려 수확한 농작물을 함께 나눠 먹으며 진정한 ‘자급자족’의 의미를 전한다. 이는 쉴 틈 없이 하루를 보내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건넬 예정이다. 특히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소확행’과 결을 같이 하며 소중한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할 것으로 보인다.

'종채여신'은 오는 3월 15일방영 시작하며, 3월 25일 모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된다.
 

남우정 기자 ujung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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