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스미스, 4월 26일 단독 콘서트 개최...봄과 특별한 인연
마틴스미스, 4월 26일 단독 콘서트 개최...봄과 특별한 인연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9.03.14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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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듀오 마틴스미스가 단독 콘서트로 봄을 맞이한다.

마틴스미스는 오는 4월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마틴 아일랜드(Martin Island)-올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매진을 기록했던 연말 공연 이후 4개월 만에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다.
 
‘마틴 아일랜드-올레?’는 ‘마틴스미스 노래로만 채워진 음악섬’을 콘셉트로 한다. 세트리스트는 화사한 봄기운이 가득한 이들의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마틴스미스와 봄의 인연은 특별하다. 마틴스미스는 2015년 ‘슈퍼스타K7’ 이후 봄에 첫 싱글 ‘알고싶어’를 공개한 데 이어, 이듬해 봄 ‘봄 그리고 너’를 발표해 대표곡을 만들어냈다. 아울러 마틴스미스는 봄 시즌에 열리는 페스티벌의 단골손님이다. 이들은 올해에도 2019 러브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 등 봄 시즌 대형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마틴스미스는 장혁, 전태원 두 명의 싱어송라이터로 이루어진 듀오다. ‘슈퍼스타K7’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비춘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난장’ ‘히든트랙’ no.V‘ 등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마틴스미스 단독 콘서트 ‘마틴 아일랜드(Martin Island)-올레?’의 티켓은 14일 정오 멜론 티켓에서 오픈됐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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