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코리아, 1일권 티켓 판매 시작...치열한 경쟁 예상
울트라 코리아, 1일권 티켓 판매 시작...치열한 경쟁 예상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9.03.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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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트라코리아 제공)
(사진=울트라코리아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가 1일권 티켓을 판매한다.

울트라 코리아는 12일 정오부터 멜론티켓에서 2019 GA 1일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GA 1일권 티켓은 해당하는 각 날짜에 입장이 가능한 티켓이다. 해외나 지방에서 오는 관객 혹은 회사 등 여러 일정으로 하루만 시간이 가능한 관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매년 제일 인기가 높은 티켓 권종 중 하나다.

울트라 코리아는 2019년 첫 헤드라이너로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의 첫 내한이자 재결합 후 아시아 첫 방문을 성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차 라인업으로 디제이맥 탑 100(DJ Mag Top 100 DJs)의 3년 연속 1위 DJ이자, 평창 동계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한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와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제이미 존스 (Jamie Jones), 조쉬 윈크(Josh Wink), 잇츠 에브리띵(Eats Everything), 아트 디파트먼트(Art Department)를 발표했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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