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투어, ‘카리브해의 달콤한 낭만’ 칸쿤 허니문 대박 이벤트
히트투어, ‘카리브해의 달콤한 낭만’ 칸쿤 허니문 대박 이벤트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3.07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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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히트투어 제공)
(사진=히트투어 제공)

 

[뷰어스=서주원 기자] 카리브해에 자리잡은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 칸쿤(Cancún)은 신혼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허니문 지역이다.

미국인들이 은퇴 후 거주를 희망하는 1순위 꼽히는 칸쿤은 멕시코 가장 동쪽인 유카탄 반도 북동부에서 카리브해에 접한 최대 휴양지다.

다양한 체험형 액티비티 서비스와 각 호텔들의 럭셔리한 시설, 다양한 식사가 제공되는 올인크루시브 등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로 연중 세계 각지에서 여행객들이 몰려든다. 우리나라에서 출발할 때는 라스베가스, 뉴욕 등 경유지에서의 관광도 가능하기 때문에 1석2조의 허니문 지역으로 선호도가 높다.

봄 신혼여행 시즌을 앞두고 국내에서도 칸쿤 지역의 예약률이 급증하는 가운데 허니문 전문 여행사 히트투어가 칸쿤 허니문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환상적인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하는 스냅촬영과 정글투어 또는 쌈바 카타마란요트 프로그램을 1+1으로 제공해 칸쿤을 찾는 신혼여행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스냅촬영의 경우 칸쿤호텔 4박 이상시 무료 서비스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하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고, 촬영 후 파일로 사진을 전달해준다. 사진작가 팁은 현지에서 개별적으로 지불 해야 한다.

스페셜 액티비티로서 정글투어 및 카타마란요트도 인기가 많은 투어 서비스로 꼽힌다. 정글투어는 2인승 스피드 보트에 탑승하여 운전하며 선두의 가이드를 따라간다. 니줍떼 라군에 펼쳐진 맹그로브 정글을 지나 산호초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돌아오는 어드벤처 엑티비티 투어로서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여인의 섬’으로 알려진 이슬라 무헤레스(Isla Mujeres)로 향하는 카타말란요트 투어는 오전 10시에 출발해 오후 4시 30분~5시 선착장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진행되며, 스노클링 장비와 중식 식사와 음료를 제공한다.

르블랑, 문팔래스 호텔 계열로서 성인전용으로 운영되는 선팔래스 호텔은 최근 한국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한국 신혼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이 호텔은 봄철 허니문 시즌이 끝난 후 6월 15일~12월 15일 6개월간 최신식 인테리어와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한다.

히트투어 김영삼 대표는 “허니문 명소로는 여러 지역이 있지만 아메리카 대륙 중심에 위치한 칸쿤은 특별한 허니문 장소를 원하는 고객들이 방문 추이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최고의 호텔 서비스를 통해 신혼여행의 낭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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