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편리함을 자연에서 누린다’ 여주 전원주택 청솔마을 들어서
‘도심 속 편리함을 자연에서 누린다’ 여주 전원주택 청솔마을 들어서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3.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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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서주원 기자] 빌딩숲 빽빽하고 갑갑한 도심 속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로망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많다. 서울 수도권 외곽 지역으로 나가서 한적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싶은 것이다.

청솔 여주전원주택 단지가 이런 이들의 니즈를 겨냥해 나온 상품이다.  판교와 여주간의 경강선 전철이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한데다 자연 속 주거환경의 장점을 두루 갖춰 전원생활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소나무로 둘러 쌓여있는 자연친화적인 환경에다 대형마트, 병의원 등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전원과 도시 생활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으며, 서울 출퇴근도 원만한 여건이며, 강변 유원지 캠핑장,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레저, 여가 등 시설들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여주전원주택 매매 관계자는 “개별 등기 이전 즉시 건축이 가능하고 상하수도, 전기 통신 지중화 등으로 생활하기에 편리성과 안전성을 두루 갖췄다. 또한 단지 내 도로 포장도 잘되어있으며 도시형 가스 개별 공급시설도 무료 설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반려동물테마파크도 개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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