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불후의 명곡’ 김병걸 편 출연...다시 한 번 화려한 무대
몽니, ‘불후의 명곡’ 김병걸 편 출연...다시 한 번 화려한 무대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9.03.04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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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에 다시 한 번 출격한다.

몽니는 4일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녹화에서는 국민 애창곡들의 가사를 지은 작사가 김병걸이 ‘전설’로 나선다. 김병걸은 박해성 ‘도시의 삐에로’, 설운도 ‘다함께 차차차’, 조항조 ‘사나이 눈물’ 등 트로트부터 발라드, 동요, 헌정가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작사가다. 친숙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노랫말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몽니는 지난 2일 방송한 ‘불후의 명곡 - 대한민국 100년, 겨레와 함께 노래하다’ 특집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몽니는 양희은 원곡의 ‘아침이슬’ 무대를 꾸몄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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