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25일 첫 방송...‘꿀잼’ 부스터 가동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25일 첫 방송...‘꿀잼’ 부스터 가동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9.03.04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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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가 ‘꿀잼’ 부스터를 본격 가동한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연출 이창민) 측은 4일 주연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김선호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덮친 거대한 폭격에 입을 틀어막고 잇다. 언제나 “가즈아~”를 외치며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던 이이경은 소리 없는 절규로 웃음을 자아낸다. 눈앞에 펼쳐진 황당한 시추에이션에 넋이 나간 신현수의 표정도 코믹함을 더한다. 여기에 동그래진 토끼 눈으로 두 볼을 감싼 문가영과 잔뜩 긴장한 아기 고양이 같은 안소희에 이어, 두 주먹을 꼭 쥔 김예원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천장을 뚫고 들어와 이들의 발아래로 떨어진 의문의 물체도 흥미를 유발한다. 언제나 바람 잘 날 없던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또 어떤 파란만장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요소다. 아울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나면 되는 거야!’라는 문구는 팍팍한 현실에도 포기를 모르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지난해 2월 첫 방송한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두 번째 시즌 작품이다. 당시 시즌1은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유쾌한 웃음,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까지 담아낸 데 이어 여러 배우까지 발굴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즌2에 출연할 인물은 김선호,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 등이다. 시즌 1에 출연했던 이이경과 잠깐 모습을 드러냈던 신현수 등도 함께 출연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제작진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짠내나는 ‘웃픈’ 청춘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더 강력한 웃음과 청춘 공감을 장착하고 돌아온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며 “배우들 역시 완벽한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현재 방송 중인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한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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