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의원, 노룩패스 비아냥 ‘인성 의심’
김무성 의원, 노룩패스 비아냥 ‘인성 의심’
  • 김현 기자
  • 승인 2017.05.24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무성 의원 입국 당시 모습 (사진=채널A 캡처)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입국 태도를 두고 네티즌들이 ‘노 룩 패스’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무성 의원이 짐을 전달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일본 휴가를 마치고 귀국하는 김무성 의원의 모습이 담겼다.

김 의원은 자신의 연두색 캐리어를 끌고 오다 수행원을 쳐다보지도 않고 굴려 보냈고 이를 두고 인성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김 의원의 행동을 두고 ‘노룩패스’라고 표현했다.

노룩패스는 농구 경기에서 수비수를 속이기 위해 자기편을 보지 않고 다른 방향을 보면서 패스하는 동작이다. 동료 선수와의 호흡은 물론 정확성이 요구되는 기술로 축구나 풋살 등 다른 종목에서도 사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