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타쿠야, 일본 원빈 시절 언제였냐는 듯…달라진 외모 ‘실망’
기무라타쿠야, 일본 원빈 시절 언제였냐는 듯…달라진 외모 ‘실망’
  • 윤슬 기자
  • 승인 2017.05.19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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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타쿠야

일본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확 달라진 외모에 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무라 타쿠야는 19일 영화 '무한의 주인'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참석해 포토콜에 응했다.

그러나 이날 기무라 타쿠야는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성기와 비교해 다소 후덕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 것.

네티즌들은 "동네 아저씨 같다" "나이 많이 먹었다. 나도 나이 먹은 걸 느끼네" "돈이 많아도 세월은 어쩔 수 없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슬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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