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유학, 3월에 미국 항공대학교 준비 위한 설명회 개최
예스유학, 3월에 미국 항공대학교 준비 위한 설명회 개최
  • 서주원 기자
  • 승인 2019.02.2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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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스유학 제공)
(사진=예스유학 제공)

 

[뷰어스=서주원 기자] 서울 강남유학원 예스유학이 오는 3월 14일(목) 오후 4시 역삼동 본사에서 미래의 항공기 조종사를 위한 ‘미국 항공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문성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대가 되면서 한 분야의 전문가(specialist)가 선망받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이들도 점차 늘어나는 모습이다. 일례로 항공기 조종사는 과거 남자아이들 꿈의 상징이었지만 직업적으로는 막연하고 멀게 느껴진 분야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국외뿐만 아닌 국내에서도 단지 관심의 대상이나 꿈으로서만이 아니라  행복한 인생의 길을 위한 직업으로 선택되고 있다. 이에 항공기 조종사(파일럿)가 되기 위해 미국 대학교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이 많아진 상황이다. 

항공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교들로는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엠브리리들 항공대학교), Purdue University(퍼듀 항공대학교),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플로리다 공과대학교), Utah State University(유타대학교), Arizona State University(아리조나대학교) 등을 꼽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EmbryRiddle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항공학교이다. 미국 항공학교는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교인 만큼 지원 학생은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학교측 요구 사항을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스유학 미국 유학 전문 컨설턴트는 “미국대학 지원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은 미국 항공학교에 대한 지원 경험이 많은 전문적인 컨설턴트의 조력을 받아 합격의 길에 다가설 수 있다”면서 “학교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9~12학년(중-고등학교) 성적과 미국대학 입시 시험인 SAT 및 ACT 등의 점수를 중요시하는 학교와 그 외 학생의 자소서 및 활동 경험을 중점으로 두는 학교가 존재하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년간 이미 수많은 학생들을 미국 명문대학교에 진학시킨 예스유학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미국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예비조종사에게 항공대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서주원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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