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외모 품평 수위 어땠길래? 결국 꺼내 든 고소 칼날
이다지, 외모 품평 수위 어땠길래? 결국 꺼내 든 고소 칼날
  • 김현 기자
  • 승인 2019.02.26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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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뷰어스=김현 기자]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스타강사 이다지가 악플러에게 칼을 빼들었다.

이다지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을 향한 외모 품평, 성희롱 등의 댓글을 단 네티즌에 대해 고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다지는 자신을 향한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모욕적인 댓글에 정신적 고통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악플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자 결국 고소라는 칼을 빼들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근래 이다지 뿐만 아니라 다수의 유명인들도 자신을 향한 악플에 더 이상 참지 않고 고소하는 추세다. 특히 이들은 하나 같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이다지 역시 같은 상황에 놓여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지는 한국사, 세계사를 가르치는 스타강사로 메가스터디 소속이다.

김현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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