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제작진 참여한 ‘리노’ 3월 개봉 확정
‘주토피아’ 제작진 참여한 ‘리노’ 3월 개봉 확정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9.02.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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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남우정 기자] '주토피아' 제작진이 뭉친 '리노'가 3월 개봉을 확정했다. 

11일 '앨빈과 슈퍼밴드' '아이스 에이지 제작한 폭스는 '리노'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리노'는 고양이 탈을 쓴 채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청년 리노에게 진짜 고양이가 되어버리는 마법 같은 일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롤러코스터 어드벤처 애니메이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못생긴 고양이 탈을 쓴 파티플래너 ‘리노’의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완전히 뒤바꿔 놓은 선물같은(?) 실수를 담아내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소심한 성격에 되는 일 하나 없는 ‘리노’는 매일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용기내 마법사 ‘돈 레옹’을 찾아가지만 그의 실수로 진짜 고양이가 되어버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일명 껌딱지, 아기 ‘줄리아나’를 맡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원래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떠나는 ‘리노’의 신비로운 대모험은 긴장감이 가득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가는 곳마다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는 ‘리노’와 친구들의 모습은 다양한 캐릭터와의 만남과 다채로운 스토리를 기대하게 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주토피아'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등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은 물론이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등에 참여한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환상적인 롤러코스터 모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우정 기자 ujung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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