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프리즘’ 단독 MC로 출격...12일 첫 방송
김동완, ‘프리즘’ 단독 MC로 출격...12일 첫 방송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9.02.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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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프리즘’을 통해 다방면의 지식을 들려준다.

김동완은 오는 12일 오후 8시55분 첫 방송하는 KBS2 ‘프리즘’의 단독 MC로 나선다.

평소 사회적 약자 등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오고 다양한 상식을 뽐내온 김동완은 ‘프리즘’을 통해 시청자들을 무한한 지식의 세계로 안내한다. 

‘프리즘에서는 성인 10명 중 9명은 사용하는 대세 플랫폼 유튜브에 대해 다룬다. 특히 현역 국회의원 중 절반 이상이 유튜버로 변신하고, 전직 의원 및 정치 채널까지 합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한 요즘 양상의 이유를 파헤친다. 또 보수 성향 채널이 인기가 많은 이유 역시 분석한다.

아울러 방송에서는 신도시 탄생의 역사와 신도시 건설 전후로 달라진 대한민국의 면면을 살펴본다.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3기 신도시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양날의 검’의 면모 또한 점검한다.

또한 ‘프리즘’에서는 사주팔자에 대해서도 다룬다. 히트곡 ‘짱’을 발표한 90년대 원조 꽃미남 최창민을 만나 그가 ‘최제우’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온 배경에 대해 살핀다. 아울러 그간 그가 사주 명리학에 빠진 이야기부터 죽음의 문턱에서 사주 명리학을 만나 대중음악평론가에서 명리학 전문가로 활약 중인 강헌의 이야기까지 사주팔자에 대한 다양한 담론을 소개한다. 아울러 김동완의 사주팔자 역시 데뷔 최초로 공개된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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