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오나라, 의리의 짝꿍…긴 연애의 후폭풍 무서울 정도?
김도훈 오나라, 의리의 짝꿍…긴 연애의 후폭풍 무서울 정도?
  • 나하나 기자
  • 승인 2019.02.07 16: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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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김도훈, 비혼은 아니다?

오나라 김도훈(사진=택시 캡처)
오나라 김도훈(사진=택시 캡처)

[뷰어스=나하나 기자] 오나라의 솔직했던 입담 후폭풍이 거세다. 

20년차 커플의 파워는 강렬했다. 

화제작 ‘스카이 캐슬’에서 열연한 오나라는 7일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남자친구인 김도훈을 언급했다. 애칭은 물론 장기간 연애 비결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오나라는 비혼주의자는 아니라며 언젠가 결혼할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덕분에 남자친구인 김도훈이 주목을 받았다. 김도훈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두 사람은 무려 20년간 연애 중인 사실을 여러차례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에 대한 질문이 수차례 나왔지만 오나라의 답은 한결같았다. “결혼은 타이밍”이라며 일에 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미뤄졌다는 것. 오나라는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분(김도훈)과 할 것”이라며 의리를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결혼은 하지 않은 채 오랜 기간 연애만 하고 있는 오나라 김도훈 커플에게 과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인데 과한 오지랖이라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나하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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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2019-02-13 12:01:34
왜 꼭 둘이 결혼해야만 한다고 하냐.. 안할 수도 있지.. 자유롭게 서로의 배우자를 선택할 권리를 압박하지 마라 지금까지 안했으면 안할 확률이 높은거다. 그리고 그렇게 되도 누구든 뭐라할 수 없다~ 나이가 한둘이냐.. 자유를 속박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