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가 차린 시골 간식은? “현기증 날 정도”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가 차린 시골 간식은? “현기증 날 정도”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8.12.14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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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화면 캡처)
(사진=JTBC 화면 캡처)

[뷰어스=이소희 기자]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가 겨울을 맞아 ‘시골 간식 한상’을 선보인다.

심방골 주부는 14일 오후 9시 방송하는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 수제팥떡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심방골 주부는 수제팥떡 만들기에 앞서 잘 말려놓은 감과 호두로 곶감말이를 선보였다. 직접 양봉한 꿀과 호두를 넣어 졸인 호두조림도 내보였다.

본격적인 수제팥떡 만들기가 시작되자 심방골 주부는 직접 농사지은 햇팥과 쌀을 한 켜 한 켜 올려 6시간 동안 전통방식 그대로 떡을 쪘다. 그 뿐만 아니라 시루번을 이용해 떡을 고루 익히며 전통 비법을 과시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현기증이 날정도”라며 황홀해 했다는 후문. 
  
또한 심방골 주부는 영상 속 그의 음식을 늘 군침을 삼키며 바라봤던 출연진을 위해 스튜디오로 시골간식 한상을 가져왔다. 이에 제작진은 출연진에 맛 표현을 요청했다. 하지만 심방골 주부의 간식을 맛본 이영자는 “맛 표현할 시간이 어딨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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