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심혜진·설인아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현실 모녀 케미
‘배틀트립’ 심혜진·설인아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현실 모녀 케미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8.12.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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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배우 심혜진과 가수 설인아가 ‘배틀트립’을 통해 홍콩을 접수한다.

심혜진과 설인아는 오는 15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KBS2 ‘배틀트립’에서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난다. 앞선 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규와 그룹 비원에이포(B1A4) 산들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 베트남 하롱베이로 떠났다.

이날 녹화에서 심혜진과 설인아는 여행 내내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케미를 뿜어냈다. 심혜진은 설인아를 알뜰살뜰 챙기는 엄마의 모습을, 설인아는 애교 만점인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심혜진과 설인아는 최근 종영한 KBS1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모녀지간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여행을 하며 서로에게 말 못했던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설인아는 심혜진에 “친어머니 역할로 나오신다고 했을 때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 처음 만났을 때의 긴장감을 털어놓았다고.
 
또 심혜진은 설인아에 “너에게 유별나게 안 잊혀지는 무언가를 선물해주려고 해”라며 설인아가 좋아할만한 장소로 인도했다. 이에 설인아는 “감동이다”라며 황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희 기자 lshsh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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