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김동희, 돋보이는 존재감...꽃미모 빛나는 스틸컷
‘스카이캐슬’ 김동희, 돋보이는 존재감...꽃미모 빛나는 스틸컷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8.12.06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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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사진=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배우 김동희가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SKY) 캐슬’ 측은 김동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희는 지옥 같은 독서토론에 참석해 매우 불편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자유로운 토론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답을 강요하는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 당황한 눈빛이 역력하다.

박영재의 서울의대 입학 축하 파티에 참석한 장면에서는 '깐서준'으로 변신하며 훈훈한 꽃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동희는 ‘스카이 캐슬’에서 노승혜(윤세아)와 차민혁(김병철)의 쌍둥이 아들 차서준을 연기하고 있다. 차서준은 함박눈을 맞으며 어린 아이처럼 행복해하는 등 순수한 면이 많은 인물이다. 

하지만 아빠인 김병철의 강압적인 교육 때문에 늘 주눅 들어있고 자신의 감수성을 마음껏 드러내지 못한다. 아빠가 주최하는 독서토론을 끔찍하게 생각하면서도 참석하기 싫다고 말도 못한 채 정신적 고통을 감내한다. 

김동희는 올해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웹드라마 '에이틴(A-TEEN)'을 통해 데뷔한 신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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