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공효진, 통 크게 쐈다…게릴라 상영회 성황리 개최
‘도어락’ 공효진, 통 크게 쐈다…게릴라 상영회 성황리 개최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8.12.0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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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남우정 기자] '도어락' 공효진이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 5일 공효진이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도어락' 개봉 기념 게릴라 상영회를 개최하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도어락'은 열려 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다. 이번 게릴라 상영회는 공효진이 직접 기획은 물론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관객 모객까지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다. 게릴라 상영 하루 전 진행된 응모에는 9000여 명의 네티즌들이 참여해 12월 최고의 기대작 '도어락'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행사 당일 '도어락' 상영이 종료된 후 무대에 오른 공효진은 한 시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게릴라 상영회에서는 삼행시를 미리 준비해온 여고생 관객들부터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등 전국 각지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에서 온 관객들까지 참석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야채죽, 파스와 함께 친필 싸인 포스터, 한정판 굿즈 스티커, 캔커피가 들어있는 '도어락' 럭키 박스까지 공효진이 직접 선물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2월 극장가 반전 흥행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영화 '도어락'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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