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정계진출 흑심 품었나?
양동근, 정계진출 흑심 품었나?
  • 윤슬 기자
  • 승인 2018.11.20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디오스타' 양동근 정계진출 의혹 풀어
양동근 정계진출 야망 에피소드 '비디오스타'서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양동근 정계진출 야망 에피소드 '비디오스타'서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뷰어스=윤슬 기자] 배우 양동근이 '비디오스타'에서 정계 진출에 대한 야망을 드러낸다.

2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핫가이 특집! 열정에 비스 붓기' 편으로 꾸며진다. 용암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다섯 남자 양동근, 샘 오취리, 로빈 데이아나, 진주형, 김종석이 출연한다. 특별 MC로는 신아영이 함께한다.

과거 이나영, 한가인, 공효진 등 최고의 톱배우들과 작품을 함께했던 양동근은 이날 본인의 인생작으로 MBC 드라마 '닥터깽'(2006)이라고 답한다. 많은 팬들은 '네 멋대로 해라'를 양동근의 인생작으로 뽑지만, 양동근은 다른 것. '닥터깽'이 자신의 인생작이라 말하며 그 이유를 밝힌다. 양동근이 출연한 명작들을 함께 보며 촬영장이 감탄으로 가득 찬다.

가수로도 배우로도 톱을 찍은 양동근은 해외 진출과 더불어 정계까지 노리고 있다고 전한다. 이 말을 들은 김숙 역시 "철저하게 야망남이다"라며 양동근의 야망에 대해 인정한다. 삼남매의 아빠인 양동근은 생계형 야망가로서의 야망을 내비친다.

양동근의 정계 진출에 대한 에피소드는 오늘(20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