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성, 서태지 못지않은 인기 누렸다
안다성, 서태지 못지않은 인기 누렸다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8.11.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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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가요무대'
사진=KBS '가요무대'

 

[뷰어스=윤지호 기자] 원로가수 안다성이 KBS ‘가요무대’에 올라 무대를 장식했다.

안다성은 1955년 서울중앙방송국 전속가수 공모로 데뷔, 올해 나이 89세이다.

안다성은 19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가요 자서전’의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유명곡인 ‘에레나가 된 순이’는 50~60년대 농촌에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서울로 상경한 ‘순이’가 살아남기 위해 ‘에레나’가 된 사연을 담은 노래다.

안다성은 80년대의 조용필, 90년대의 서태지처럼 당대 최고 가수로 명성을 누린 바 있다. 감미로운 미성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그의 1950년대 인기는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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