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소속사 소속’ 브이호크, 니엘 참여한 신곡 ‘앨리스’ 발표
‘휘성 소속사 소속’ 브이호크, 니엘 참여한 신곡 ‘앨리스’ 발표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8.11.09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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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얼슬로우 컴퍼니 제공)
(사진=리얼슬로우 컴퍼니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휘성이 수장으로 있는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뮤지션 브이호크(V-Hawk)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브이호크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리스(ALICE)’를 발표한다.

신곡 ‘앨리스’는 브이호크의 풍부한 상상력과 독보적인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두 마리의 토끼가 앨리스를 데리고 사랑에 빠진 내용이다. 그룹 틴탑 보컬 니엘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다.

브이호크는 뮤직비디오 프로덕션 브이필름(V-FILM)의 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은 더욱 크다. 앞서 브이호크는 휘성의 ‘우주 속에서’ ‘브레이킹 다운’, 더블케이 ‘싸이퍼’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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