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에는 오왠” 서정성 담긴 신곡으로 11일 컴백
“추운 계절에는 오왠” 서정성 담긴 신곡으로 11일 컴백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8.11.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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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뷰어스=이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서정적인 발라드로 컴백한다.

오왠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그림’을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오왠이 기존 선보여 왔던 팝적인 사운드를 벗어나 심플한 편곡에 현악기를 가미한 곡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그림’은 평생을 애틋하게 사랑하며 사시는 부모님을 지켜보며 느낀,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담은 곡이다. 추운 계절에 듣기 좋은 오왠표 포크 발라드다.

수록곡 ‘가을의 끝자락’은 쓸쓸하고 공허한 시간을 보내는 그대에게 석양이 지는 해변을 보여주고, 또 그대와 함께 거닐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 좋아하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곡이다. 

오왠은 두 곡의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했다. 데뷔 때부터 함께해온 이요한은 그에 맞는 편곡 실력을 발휘했다.
 
오왠은 최근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 OST ‘미스틱 월드(Mystic World)’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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