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우영, 피다 만 젊음… 안전모 썼나
모델 김우영, 피다 만 젊음… 안전모 썼나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8.11.08 2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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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영 SNS
사진=김우영 SNS

 

[뷰어스=윤지호 기자]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이 알려져 뒤늦은 애도 물결이 일고 있다.

모델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오토바이로 이동 중 마포대교에서 지게차에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김우영의 안전모 착용 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로부터 긴급 처치를 받았으나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다재다능하던 26세 아티스트의 사망 소식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오토바이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숫자는 5.3명으로 승용차의 두 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모를 착용하면 사망 확률이 37% 줄어들고 두뇌 손상 보호효과도 6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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