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빅플로 론 "회사도 지지한 해피엔딩"…18달 간 비밀 연애→타 아이돌과 염문설까지 유발
이사강-빅플로 론 "회사도 지지한 해피엔딩"…18달 간 비밀 연애→타 아이돌과 염문설까지 유발
  • 김현 기자
  • 승인 2018.11.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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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사강, 빅플로 론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빅플로 론 인스타그램)

[뷰어스=김현 기자] 이사강 감독과 빅플로 론의 내년 초 백년가약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8일 오후 빅플로 소속사는 팬카페를 통해 "멤버 론과 이사강 감독이 지난 18개월 동안 예쁘게 만나오다가 백년가약을 맺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두 사람의 결단을 응원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사강 감독과 빅플로 론은 '11년'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연상연하 예비부부로 내년 1월 27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사강 감독은 빅플로 론은 무려 18개월동안 비밀연애를 이어왔기 때문에 와전된 소문이 등장하기도 했다. 지난 5월 이사강 감독은 다른 아이돌 멤버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사강 감독이 제국의 아이돌 케빈과 2년 전부터  부모님과 식사자리를 가질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이사강 감독은 보도가 나온지 20분 만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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