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변요한 모델 발탁…날개 단 '밀리의 서재'
이병헌·변요한 모델 발탁…날개 단 '밀리의 서재'
  • 문다영 기자
  • 승인 2018.10.25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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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리의 서재)
(사진=밀리의 서재)

[뷰어스=문다영 기자] 배우 이병헌과 변요한이 독서앱 '밀리의 서재'에서 케미를 이어간다.

25일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 측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과 변요한을 모델로 발탁, CF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병헌과 변요한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지적인 외모를 소유한 스타들로 '밀리의 서재' 이미지와 딱 맞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두 배우가 등장하는 이번 CF는 총 3종으로 ▲독서 배틀 ▲2만 권 무제한 ▲30분 만에 해설하고 읽어주는 리딩북 등 '밀리의 서재' 특장점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리딩북은 '밀리의 서재'만의 독특한 서비스다. 눈으로만 보는 전자책과 귀로만 듣는 오디오북에서 나아가 전문가 요약을 30분간 눈으로 읽으면서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려운 책도 전문가가 쉽게 해설하고 짧게 읽어주며 이해력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병헌과 변요한도 리딩북 제작에 참여했다. 이병헌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변요한은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리딩북 제작에 참여했다. 이는 다음 달 중 공개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창훈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두 배우는 대중적 인지도와 더불어 매력적인목소리가 공통점"이라며 "독서앱 내 리딩북을 서비스하는 밀리의 서재와 두 배우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와 함께 촬영한 이번 CF로 밀리의 서재를 전국민에게 알려 국민 독서앱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밀리의 서재'는 책 한 권 값으로 자사 플랫폼 내 모든 전자책들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밀리의 서재의 전자책 보유량은 2만 5000권에 달한다는 설명. 매달 1000여 권 이상씩 도서가 추가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안에 보유도서만 3만 권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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