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정도 넘어섰다"...강서구 pc방 살인사건 cctv 공개
"인간의 정도 넘어섰다"...강서구 pc방 살인사건 cctv 공개
  • 김현 기자
  • 승인 2018.10.20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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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화면 캡처)
(사진=JTBC 화면 캡처)

[뷰어스=김현 기자] 강서구 pc방 살인 cctv와 함께 피해자의 당시 상황에 대한 첨언이 공개됐다. 이를 본 대중의 분노는 더욱 극을 향해 치솟고 있다.

공개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cctv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서 가해자 외 또 다른 인물 A는 피해자의 팔을 붙잡고 있다. 이에 대해 A 또한 범죄에 가담한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경찰은 A에 조사만 실시한 뒤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당시 피해자가 처한 상황 또한 어땠는지 전해져 끔찍함에 몸서리쳐지게 만든다. 공개된 피해자의 상처에 대한 설명과 진단은 피해자가 얼마나 말 못 할 고통을 겪었을지 조금이나마 추측해볼 수 있게 한다.

이처럼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cctv와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 등이 공개됨에 따라 네티즌들은 ‘인간의 잔혹함’에 더욱 통감하고 있다. 이들은 사람이라면 결코 이렇게까지 할 수 없을 것이라며, ‘분노’를 넘어서는 통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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